중앙종회, 지난 9.6 발전위원 위촉식 개최… 종중 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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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홍씨대종중 중앙종회(회장 홍재구)는 지난 9월 4일 오전 서울 용산 중앙종회사무실에서 학계와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두 명의 인사를 중앙종회 발전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남양홍씨대종중 중앙종회(회장 홍재구)는 지난 9월 4일 오전 서울 용산 중앙종회사무실에서 학계와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두 명의 인사를 중앙종회 발전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날 위촉된 홍상표 발전위원(65세, 사진 위)은 남양군파(태사공후) 34세, 사용공후 15세(괴산문중)로,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청주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 퇴임 후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의장과 풀꿈환경재단 이사장을 맡아 사회적 공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위촉된 홍성구 발전위원(57세, 사진 아래 )은 남양군파(태사공후) 34세, 해봉공후 12세로,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경북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사범대학장 역임 후 현재 아시아연구소 소장직도 맡고 있으며 중등 역사교육 발전과 교과서 집필에 깊이 관여해 온 역사 학자입니다.
특히 홍성구 교수는 남양홍씨대종중 중앙종회 창립을 주도한 초대 도유사 고(故) 홍순간 선생의 손자이자, 가석(可石) 홍일식 전 고려대학교 총장의 3남으로서 발전위원 위촉에 남다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두 발전위원은 향후 '남양홍씨대종중 중앙종회 60년사' 발간 작업을 비롯해 종중의 중장기 발전과 학술·기록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및 협력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중앙종회 측은 "이번 위촉을 통해 종중의 역사와 전통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미래를 향한 발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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